2008년 07월 03일
오늘은..?
"미쳤다" >_< 또 쓰레기버리는날 늦잠을 자버렸어요.으헝헝.. 냄새 작렬인데.
쓰레기차소리에 깼어요.ㅠ_ㅠ
게다가 30분지각~ 출근한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아주 찍히는구나..
리더한테 전화하니 자긴 10시에 간다며 잠에 취한 목소리로 받더군요.
이 겐바의 좋은점은 리더덕분에 눈이 즐거워요~ 만화<후쿠야당의 딸들>의 막내딸 남친이랑 닮았어요. 머리스타일마저.
크흐~ 하지만 벌써 품절인듯.왼손약지에 은반지가 있더라구요.
오늘 들은 소식으론 곧 있음 다른데로 이사간대요~ 와우!! 좋아요~ 히힛..(이유는 보는 분들은 아실듯)
이사갈 곳은 울회사본사도 있고 선배 하나도 근처에 있어서 점심때 같이 먹을 수도 있을듯해요.
요즘 스트레스때문에 과식의 영향인지 지난달 송별회때 과음의 영향인지 속이 더부룩한것이 괜히 걱정이 되요.
한국이였음 위내시경하러 갔을텐데 왠지 여기는 무서워요. 혹시 받아보신분 있으신가요?
그래서 저녁은 가볍게 곤약국수를 해먹었답니다. 사쿠라에비아게도 먹었지만요.
부엌도 전쟁터라 대충 치우고 곤약데치는데 왠지 불길해보이는 물체발견.
예전집에 쥐떼들이 출현해서 이사를 했는데 그때 봤던 쥐의 흔적같은것이..불안해요..
# by | 2008/07/03 20:30 | 잡담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