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랜베리녹차베이글

며칠전에 올렸던 레시피를 또 응용..(끝까지 울궈먹을거다.ㅋㅋㅋ)
강력분190g+맛차파우더10g 크랜베리40g정도..
막차파우더를 넣었더니 이것들이 아무리 꼬집어도 링이 풀린다.-_-
데치는 과정중에 처음꺼는 풀려서 말발굽모양이 되서 긴급수습했어요. 찍어놓을껄.. ㅋㅋ

여기서 배운점 -> 원모양으로 만들어서 구멍을 내서 링을 만드는게 더 나을듯하다.
드라이크랜베리가 아니였는데 왜 불렸는지..그냥 넣을껄. 다음엔 그냥 넣자~

한번 사진 찍어봤어요~

by 셀렌 | 2008/06/26 22:04 | 레시피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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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iiAkii at 2008/06/26 23:34
우와우와우와!!!!!!!!!!!! 무쟈게 맛있어보여요!!!!!!!!!!!!!!!!!!!!!!!! +ㅅ+
'베이글&베이글'꺼 먹어보고 완전 반해서.. 이케부쿠로 지점을 찾아가봤었거든요? 얼마전에..
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배관공산가 뭐시긴가 땜에 잠시 문을 닫았더라구요 ㄱ-
완전 맘상해서 왔었는데........ 다음엔 저도 맛 좀 보여주세요.. 이히힛^^;;
Commented by 스윗스푼 at 2008/06/27 13:43
다들 예약이네요 크크 셀렌님자가베이글!
Commented by 셀렌 at 2008/06/27 15:25
베이글&베이글은 신주쿠미쯔코시지하2층 추천해요. 시부야랑 우에노는 비추. 먹고 왕실망..
세이아키님도 접수 ㅋㅋ
Commented by 스윗스푼 at 2008/06/27 15:28
지점마다 맛도 틀린가요? 저도 제일자주가는게 미쯔코시 지하2층인데!
거기말고는 루미네1지하1층매장을 자주들렀네요 루미네에서는 포장까지해놔서 놔두기가 편하더라구요 ~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8/06/27 00:09
우왕 이쁘게 부풀었네요 색도 너무너무 곱구요 +_+
Commented by 셀렌 at 2008/06/27 15:27
빈틈씨님이다.^-^ 색이 정말 초록빛이여서 눈이 즐거웠어요.^^
Commented by dike at 2008/06/27 10:51
아아아아아악 셀렌님 저 좀 데려가세요....
청소도 잘하고 빨래도 잘하고 그런데.... 밥은 저 베이글로 주시면 됩니..ㅋㅋ
Commented by 셀렌 at 2008/06/27 15:28
너..내 딸할텐가..ㅋㅋ 매끼 베이글로 대접가능.ㅋ
Commented by 高月 at 2008/06/27 13:21
베이글&베이글은 볼케이노(..)가 아니고,
왠지 회사 근처 빵집에서 무시무시한 볼케이노를 발견해서 -ㅂ-);;

음 뭐 하여간 셀렌님 저에게도 자비를 굽신굽신(..)

회심작 매실청 3병중 한 병이 발효해버려서 좌절중입니다.
상추랑 깨도 요즘 날씨가 안 좋아서 병에 걸렸구요. 흑흑. 장마철따위.
Commented by 셀렌 at 2008/06/27 15:29
다 같이 모이게 되면 하나씩 돌리면 될듯.^^; 전 이번에 구찮아서 매실청 안담궜어요. 작년에 남은것도 아직 있구. 저희집 상추는 나무로 변신하고 있어요.-_-;;; 깻잎은 너무 더디게 자라구..흑흑.
여름이 가기전에 쌈싸먹을수 있을지 의문.
Commented by 스윗스푼 at 2008/06/27 13:42
오오오 완전 먹음직먹음직..녹차라그런지 뭔가 건강빵느낌도 나고 흐흐흣
저도 빵굽는 스킬익히고싶하요 ~ 히힛
Commented by 셀렌 at 2008/06/27 15:30
히힛. 스푼님저랑 같이 베이킹체험하러 가실래요?
Commented by 루빌리악 at 2008/06/28 21:56
너 일본에서 일하면서, 혹시 혼자서 요리 독학하고 있는거 아니냐?? 대단.
Commented by 셀렌 at 2008/06/29 22:22
ㅋㅋ 배우는 중이야. 요즘은 안가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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