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쳤다" >_< 또 쓰레기버리는날 늦잠을 자버렸어요.으헝헝.. 냄새 작렬인데.
쓰레기차소리에 깼어요.ㅠ_ㅠ
게다가 30분지각~ 출근한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아주 찍히는구나..
리더한테 전화하니 자긴 10시에 간다며 잠에 취한 목소리로 받더군요.
이 겐바의 좋은점은 리더덕분에 눈이 즐거워요~ 만화<후쿠야당의 딸들>의 막내딸 남친이랑 닮았어요. 머리스타일마저.
크흐~ 하지만 벌써 품절인듯.왼손약지에 은반지가 있더라구요.

오늘 들은 소식으론 곧 있음 다른데로 이사간대요~ 와우!! 좋아요~ 히힛..(이유는 보는 분들은 아실듯)
이사갈 곳은 울회사본사도 있고 선배 하나도 근처에 있어서 점심때 같이 먹을 수도 있을듯해요.

요즘 스트레스때문에 과식의 영향인지 지난달 송별회때 과음의 영향인지 속이 더부룩한것이 괜히 걱정이 되요.
한국이였음 위내시경하러 갔을텐데 왠지 여기는 무서워요. 혹시 받아보신분 있으신가요?
그래서 저녁은 가볍게 곤약국수를 해먹었답니다. 사쿠라에비아게도 먹었지만요.
부엌도 전쟁터라 대충 치우고 곤약데치는데 왠지 불길해보이는 물체발견.
예전집에 쥐떼들이 출현해서 이사를 했는데 그때 봤던 쥐의 흔적같은것이..불안해요..

by 셀렌 | 2008/07/03 20:30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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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iiAkii at 2008/07/03 23:41
만화를 안 봐서 리더분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눈이 즐겁다고 하니.. 이케맨? +ㅅ+
....근데 결혼한겁니까 OTL
쥐..쥐...쥐..........덜덜. 전 다행이 여지껏 본 적이 없는............. 설마.. 제가 눈치를 못 채고 있는건 아니겠죠;;;;;;
Commented by 셀렌 at 2008/07/03 23:51
이케멘이지요~히힛. 쥐의 흔적은 검은쌀같이 생겼어요. 설마 없겠지요..
Commented at 2008/07/04 03: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셀렌 at 2008/07/06 21:15
며칠지나니까 또 괜찮아지네요. 거의 2주일간 고생했네요. 요요기는 좀 멀지만 담에 한국가기전에 또 이러면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dike at 2008/07/04 09:22
마지막..너무 무서운데요 쥐의 흔적이라니....ㅜㅜ
Commented by 셀렌 at 2008/07/06 21:16
쥐는 너무 무서운데 각종벌레들이 더 무서워요.ㅠ_ㅠ 일본은 이상하게 생긴 벌레들이 넘 많은듯.
Commented by 스윗스푼 at 2008/07/04 15:29
셀렌님 요즘 포스팅이 잦으세요 ㅋㅋㅋ 바람직하신듯 ㅋㅋ
리더분이 유부남이든 아니든간에 이케맨이 있는곳은 좋아요 우후후후 저의현실은 안습이지만 ㅠㅠ
그나저나 쥐의흔적은..; 어떻게든 찾아서 예방하세요! ㄷㄷㄷ
Commented by 셀렌 at 2008/07/06 21:17
회사에 한국인이 하나도 없으니 답답한 마음을 이글루에 수다식으로 푸는 거죠.어이구.내 팔짜~
주말에 청소했어야하는데 옷정리하다 보니 넉다운되버렸네요. 애네들이 다른곳 흔적은 없는것보니..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ㅠ_ㅠ 나올구석이 없는데..
Commented by 高月 at 2008/07/04 15:42
쓰레기 버리기 전날 저녁 늦게 갖다 놓으면 안되나요?
그런것도 까다로운 동네인걸까요(..)
Commented by 셀렌 at 2008/07/06 21:19
오야상이 같은 건물에 살기때문에 좀..<-키포인트.-_- 작년부터인가 동네주민들이 밤에 갖다놓질 않더라구요. 괜히 걸리면 난처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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