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 홍삼정의 힘으로!!

드디어 조금은 안정된(오치즈이테루) 상태예요. 수요일까지는 아주 피크였음!

1.일요일の話(짜증나는 얘기라.. 접는태그 쓰고싶었으나 -_- 네이뇬찾다가 구찮아서 걍 색깔로 -_-)
썩을넘이 금요일날 뭐라고하면 일요일날 안나올까봐 그랬는지 퇴근직전에 목요일날얘기를 하더군요.
※잔업비 없음, 휴일출근해도 대휴없음, 부탁어조도 아님.
개색.. 그러니 니들이 욕을 안먹냐고!

요즘은 정말 빡돌은 상태라서 다 말했다.
나 曰:그때 덕후새끼가 조사시켜서 늦어진거다. 몸상태도 안좋았던거 알지않았느냐.
         (그래서 전날에 못끝나고 10시반에 쳐울고 그담날 아침내내 조사했다.11시에 리더가 와서 중지시켰음.
          또 하나 문제!!애네들 시스템이 웃겨가지고.. 소스분석까지 해도 답이 안나와서 결국은 현행개발팀에게
          부탁해서 결과물보고 알아보자고 그랬는데.. 보통은 담당자->리더->다른팀->리더->담당자 가 아닌가!
          레뷰당일까지 아무 말이 없길래 물어보니까 황당하더는듯이 소스분석해도 모르겠냐고.. 옘뵹..
          그래서 현행팀한테 말한다며!!!!!! 목구녕까지 나오는데 얼척도 없어서 가니까.. 덕후새끼(리더보다위)가
          와서 그건 니가 현행팀한테 말해야한다고.. 것도 알고 보니 현행팀은 무슨~ 땔룽 머신만 있다.
          나더러 출력데이타까지 만들어서 하랜다. 너 OCP있지않냐.. 참 이게 발목을 잡는다. 자격수당도 없는데
          서라벌~ 테이블하나만 넣으면 되는것도 아니고 연관되는 테이블까지 분석해서 해야하는데 망할..
          들어온지 1달밖에 안된애가 그걸 어찌 다 하며.. 알려줄 인간하나 없는데 그게 되냐고..)    

구훈남리더 曰:그건 덕후가 시키지도 않아도 될 거를(이미 내앞놈시끼가 해놨다.레뷰때도 같이 봤었다)
          그런거다. 그래서 덕후보다 렙높은 아저씨가 뭐하러 시켰냐고 하더라. (옘뵹)
                     레뷰후에 제출할 카피물은 당일 11시까지 제출못할경우에는 알려달라는 멜 못봤니?

나 曰: 몰랐다.(그럼 레뷰를 일찍하고 반영할 시간을 주던가!! 끝난게 오후 10시반인데
          언제 반영해서 언제 200부를 뽑냐고!!)

구훈남리더 曰: 그럼 그건 할 수 없고. 주의해라.

나 曰: 알았다.(망할... XXXXXXXXXXXXXXXX 지들 잘못한건 생각도 안하고.. 씨-)

따져봤자 나만 손해고.. 결론적으론 내 책임이였으니까.. 하고 생각하고 말았어요.
점점 전투모드& 막나가자모드로 변하는 중.

2.월요일은 앞놈새끼가 뭐라해서 기분엿같았고.. 레뷰끝나고 퇴근하고 막차타고 돌아옴

3.화요일은 9시퇴근해서 집에서 캔맥땄음(금주는 이제 안녕이다.)

4.수요일은 내부레뷰&고객레뷰用카피물 인쇄덕분에 막차타고 돌아옴&캔맥땀

5.어제는 레뷰반영만 남았고 늠 피곤하고.-_-. 악덕기업에 끌고 들인 장본인 오지상친구가 한턱내기로 해서
덕후한테 상사가 불러서 간다고 반영해놓은건 멜로 쏘겠다고 하고 정시퇴근!!
빠밤~ 그래도 팀내애들은 깜놀~ 이것들아 퇴근 좀 해라- 니들은 잔업비나 나오지.
난 골병만 든다.

아사히CLEAR랑 견과류&센베 쯔마미 궁합이 최고~
클리어를 알기전엔 산토리 프레미엄모르츠를 선호했었다.
태국산 CHANG도 좋아 >_< 어제 간만에 마시니 맛나더구만~ 얼쑤~
(공짜라서 더 맛났음)

by 셀렌 | 2008/08/08 16:14 | 일상 | 트랙백 | 덧글(7)

하루하루가 피가 마르는구나.

훠우- 짜증나서 돌아버리기 일보직전.
게다가 메모장에다가 써놓은것도 날라가고..
각종약으로 버티고 있는데 체력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신경안정제까지 복용하면서 일을 해야하나..
하아-

리더들은 오늘 고객쪽회의 가고 휴게실가서 쉬고 왔는데
앞에놈이 갑자기 와서는 개인적으로 신경이 쓰여서 그런다면서 30분동안 어디 가있었냐고..
니가 리더냐고! 쉬는 시간이 아닌 시간에 길게 쉬는건 안된다고..
헐.. 그러면 쉬는시간에 쉬게 해주던가.. 그 시간에 레뷰하고 하느라 제대로 쉰적이 있냐?

지난주 목요일날 내 작업이 늦어져서 고객쪽에서 말이 나왔다.
이것도 오덕새끼가 쓸데없는거 조사시켜서 늦어진거.

저렇게 말하고 나서 울팀여자는 가방들고 옆에놈한테 뭐라고 하더니 나가더라.
아마 퇴근하는것같다.
씨밤.

내가 봉이냐? 좀 진정되면 금요일이나 다음주쯤 회사에 얘기해야겠다.
이러면서까지 일하긴 정말 싫다.

by 셀렌 | 2008/08/04 16:57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하나비@토다공원

by 셀렌 | 2008/08/03 08:10 | 일상 | 트랙백 | 덧글(6)

스타벅스 커피세미나

http://www.starbucks.co.jp/seminar/course_s_08su.html?cid=svtxt

9일 マルイシティ池袋店  시간 되시는 분 같이 가요-
괜찮을라나..?

by 셀렌 | 2008/08/02 10:45 | 잡담 | 트랙백 | 덧글(8)

오늘의 명언

모든 질병의 성격을 검토해 보면, 정열과 정신적인 고통이 그 원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라 로슈프코

 

by 셀렌 | 2008/08/01 09:3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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